심체학을 만든 사람의 일상도 사실 별 것 없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모습을 담았지만, 예민한 감각 때문에 평범해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솔직한 저의 모습을 담아보려 합니다. 그저 모두가 '나답게' 사는 두려움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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