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교육정보만이 아닌 불편해서 말하지 못했던, 하지만 누군가는 해야 했던 이야기들. 학부모의 욕망, 학생의 방황, 강사의 현실 등 교육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솔직하고도 뼈아픈 갈등의 지점들로 우리가 애써 외면했던 교육 현장의 이면을 담담하게 비추는 거울이 되어 보고자 합니다. 입시를 향해 고군분투하는 학부모, 학생, 강사분들의 진심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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