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함을 빚으로 만들어, 제 소신을 말하는 것조차 죄책감 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팬심은 팬심, 딱 거기까지입니다. 서운하실 수도 있겠지만, 어쩔 수 없어요. 가까워질수록 오히려 제가 끌려다니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 선은 분명히 합시다. 저는 저를 잃고 싶지 않아요. 어줍잖은 위로보다 차라리 후원이 낫습니다. 동정 🚫 다만 그 후원조차 나중에 빚처럼 여기게 만들 생각으로 보내실 거라면, 차라리 보내지 않는 게 낫습니다. 이 선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댓글창은 모두 닫겠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마주해야 하는 이야기이고, 꼭 드리고 싶었던 말씀입니다. 구독자가 빠지는 한이 있더라도, 물갈이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건 그런 게 아니라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日付 | 登録者 | 変化 | 再生回数 | 変化 | 動画数 | 変化 |
|---|---|---|---|---|---|---|
| 09-27 11:09最新 | 670 | +1 | 419,602 | +6,966 | 370 | +1 |
| 09-26 11:07 | 669 | +4 | 412,636 | +7,746 | 369 | +4 |
| 09-25 11:08 | 665 | +2 | 404,890 | +2,758 | 365 | +7 |
| 09-24 11:08 | 663 | -1 | 402,132 | +7,851 | 358 | +9 |
| 09-23 11:08 | 664 | +9 | 394,281 | +2,953 | 349 | +10 |
| 09-22 11:07 | 655 | +20 | 391,328 | +10,732 | 339 | +2 |
| 09-21 11:08 | 635 | 380,596 | 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