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버예, '길따라트롯' 민재입니다! 🤠 노래도 춤도 아직은 한참 부족한, 아마추어 중의 찐 빼이 아마추어라예~ 제가 봐도 참 부족하고 모지란 부분이 많아 쑥스럽네예 하하~! 거창한 가수보다는 언제든 편하게 볼 수 있는 동네 동생, 다정한 삼촌처럼 편안하게 들어주시고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지예. 제가 콩나물 처럼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도록, 상처 주는 말 대신 따뜻한 칭찬과 좋은 응원의 채팅만 듬뿍 부탁드려예! ㅎㅎ 여러분의 응원을 먹고 자라는 '길따라트롯', 앞으로도 목이 터지라 노래 하것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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