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로에서 카페&바 "최씨네 목공소"를 운영중인 40대 노총각의 일상 이야기 입니다.독일에서 10년 살다가 우연한 기회에 을지로 재개발 지역의 아주 작은 연탄창고를 개조한 월 매출 100만원도 채 안되는 카페&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곧50을 바라보지만 가족도, 가진것도, 딱히 할 줄 아는 것도 없지만 털만많은 털난총각입니다. 아주 기가막힌 삶 이지만 왠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넘쳐 납니다. 늦었지만 결혼도 하고 싶고, 좋은 집 좋은 차도 타고 싶어서 고기알바, 카페운영,그리고 대리운전도 하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2030대 흥청망청 논 것을 후회하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특별할 건 없지만 또한 평범할 수 없는 저의 삶을 어떤연출, 각색없이 그래도 보여 드립니다. 즐겁게 보시고 많은 소통 원합니다.
| 日付 | 登録者 | 変化 | 再生回数 | 変化 | 動画数 | 変化 |
|---|---|---|---|---|---|---|
| 10-24 11:07最新 | 1,160 | +10 | 356,673 | +2,851 | 179 | +2 |
| 10-23 11:08 | 1,150 | 0 | 353,822 | +3,492 | 177 | +3 |
| 10-22 11:08 | 1,150 | 0 | 350,330 | +222 | 174 | +1 |
| 10-21 11:07 | 1,150 | 0 | 350,108 | +413 | 173 | +4 |
| 10-20 11:08 | 1,150 | 0 | 349,695 | +458 | 169 | 0 |
| 10-19 11:07 | 1,150 | 349,237 | 1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