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재의 골든타임’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최석재가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와 놓치면 안 되는 골든타임을 설명하는 채널입니다. 응급실에서 20년,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이 증상, 지금 병원에 가야 하나요”였습니다. 그 판단 기준을 알려드립니다. 의사와 환자는 건강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함께 가는 친구이자 동반자여야 합니다. 응급상황에서 꼭 알아야 할 판단, 만성질환과 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쉽게 전하겠습니다. 최석재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진료교수 응급의학과 전문의 · Happy Doctor 대표 습관학교 해빛스쿨 대표 저서 『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 외 강연·출연·자문 문의 [email protected] (공감케어 윤효은 매니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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