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플리 는 직접 쓴 가사와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어가는 아티스트입니다. 자신의 경험뿐 아니라 스쳐 지나간 사람들과 순간들, 문득 떠오른 영감까지 하나의 장면처럼 음악에 담아냅니다. 이별과 사랑, 밤과 계절 사이에서 쉽게 꺼내지 못했던 감정들을 노래로 남기고, 익숙한 곡에는 새로운 해석을 더합니다. 한 번 듣고 지나가는 음악보다 시간이 흘러도 문득 다시 떠오르는 한 곡 한 곡 오래 기억되는 음악을 지향합니다. 같은 노래도 누군가에게는 사랑으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이별과 후회로 남을 수 있기에 음악의 의미를 하나로 정해두지 않습니다. 너에플리의 음악은 당신이 듣고 해석하는 순간 완성됩니다. Epli Cuts Deep 깊게 스며들어 오래 남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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