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를 전하는 감성 뮤지션, 로이킴 로이킴은 2013년 데뷔곡 ‘봄봄봄’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스무 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아날로그 감성을 더한 컨트리 장르의 ‘봄봄봄’은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지금도 봄 시즌이면 떠오르는 로이킴의 대표곡 중 하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에도 ‘HOME’, ‘북두칠성’, ‘그때 헤어지면 돼’, ‘우리 그만하자’, ‘봄이 와도’,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등 다수의 발라드 히트곡을 발표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내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위로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또한, 2022년 단독 콘서트 ‘그리고’, 2023년 ‘Roy Note’, 2024년 ‘Roy actually’까지 최근 진행한 모든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내공이 느껴지는 보컬과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 소화력으로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며 매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데뷔 13주년을 맞은 로이킴은 해를 거듭할수록 음악적 깊이와 역량을 증명하며 자신만의 단단한 음악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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