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5년, 하나님께서는 모퉁이돌선교회에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잃은 양을 찾고 제자 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특히 고통받는 북한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사역에 힘을 쏟는 동시에 중국과 중국 내 소수민족 그리고 아랍과 이스라엘의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배달하고 그들을 위로해 왔습니다. 언어와 문화, 종교와 법의 장벽 속에서도 하나님은 각 나라에 맞는 길을 여시고, 사람을 세워 교회를 이루어 가십니다. 모퉁이돌선교회는 성경배달, 신학교 배달, 선교사 배달, 교회 배달, 구제 배달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약한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