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잔잔한 남자. 잠 안 오는 새벽, 라디오처럼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방송. 말이 많지 않아도 괜찮고, 조용히 듣고만 있어도 괜찮아요. 그냥 오늘 하루가 조금 지쳤다면 잠깐 쉬었다 가세요. 편하게 말 걸어주세요. 말랑하게 받아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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