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나고 자란 교포 3세입니다. 입에는 타국의 언어가 배었지만, 입맛만큼은 늘 고향의 낡고 투박한 노포를 향합니다. 세월이 끓여낸 한국의 진짜 맛, 이방인의 경이로움과 고국을 향한 그리움으로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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