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를 만지면 헐크로 변하는 로티와 엄마 삐따꼴라 일상 이야기. 엄마가 성악을 좋아해서 성악가 파바로티에서 ’로티’ 라는 이름이 탄생 했답니다. 😊🐶💓 삐따꼴라는 엄마 찐친이 엄마가 외계인 같다며 지어준 닉넴입니다.😉👽💕 로티와 삐따꼴라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로티 : 2020년 3월 17일에 태어난 막내 아들 ^~^ *광고, 협찬 문의* 메일 주소: [email protected] 오픈 카톡으로 연락 바랍니다.
| 日付 | 登録者 | 変化 | 再生回数 | 変化 | 動画数 | 変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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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 11:07最新 | 17,500 | 0 | 4,577,805 | +696 | 508 | 0 |
| 10-28 11:07 | 17,500 | 0 | 4,577,109 | +897 | 508 | 0 |
| 10-27 11:06 | 17,500 | 0 | 4,576,212 | +1,778 | 508 | +1 |
| 10-26 11:07 | 17,500 | 0 | 4,574,434 | +947 | 507 | 0 |
| 10-25 11:07 | 17,500 | 0 | 4,573,487 | +1,936 | 507 | +1 |
| 10-24 11:07 | 17,500 | 0 | 4,571,551 | +611 | 506 | 0 |
| 10-23 11:07 | 17,500 | 4,570,940 | 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