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용기가 필요하다, 붕어빵을 쓴 소설가 이종원이 직접 자신의 소설을 읽어주며, 그 밖에도 많은 것들을 세상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채널입니다. In this channel, novelist and writer Brandon Jongwon Rhee reads his own novels and share many other things with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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