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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만+140
222
2012.01
5멍6냥 모시고 사는 시츄몸종 입니다. 2012년부터 사람들에게 학대 당하고 버려져 스스로 죽지도 못하고 고통속에서 연명해가고 있는 네발천사들이 눈에 들어와 그 아이들을 외면하면 숨도 안쉬어 질만큼 고통스럽고 힘이 들어 수백마리에 아이들을 구조해 치료해서 평생엄마아빠 품으로 입양보냇고 아프고 나이들어 입양조차 불가능한 아이들은 내가 품어 돌보던중 2018년에 화재로 내삶에 이유이자 내심장 같았던 26천사들을 한날한시에 잃고 사는게 죽는것보다 더 힘이들어 도저히 살아갈수가 없어 아이들곁으로 가려 몇번의 시도를 했지만 실패로 끝났다 죽지도 못하고 살아가야 한다면 그래 ..먼저간 내 새끼들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내 손길이 내 품 안이 절실하게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뭣같은 남은 인생 살아보자 !! 결코 내가 돈이 많아서도 능력이 있어서도 아니였지만 내 가슴이 시키는걸 머리가 이기지를 못했다.. 고통받았던 아픈기억을 내 품안에서 지우고 떠나는 순간에는 사랑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