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곤란한 사람입니다. 어느 날은 그림을 그리고, 어느 날은 다이어리를 꾸미고, 또 어느 날은 끝나지 않을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 서툴고, 가끔은 엉망진창이지만 좋아하는 것만큼은 마음껏 좋아하며 살고 싶어요. 그럼, 오늘도 부디 심장 고동이 뛰는 쪽으로! 🎨 그림 · 다꾸 · 문구 · 창작과 일상 기록 보관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