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간단하게만 울 아가들 입양 사연 올려 봅니다^^ 😊 호둥이 영상 저장소로 유튜브를 하게 되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ㅎㅎ😊 우리집 고양이들은 모두 길고양이였어요~ 입양된 순서로 따지면~ ❤호둥이 16살/남 :어미잃고 쓰레기통 뒤지던 아기냥이 💚아름이 13살/여 :엄마가 터키쉬앙고라 유기묘였고 유기묘가 낳은 아기냥이중 한마리 💛희망이 11살/남 :슈퍼마켓에 밥먹으로 오는 길냥이 낳은 아기 💙금동이 19살/남 :구내염이 너무 심해 밥도 잘 못먹던 성묘 길냥이 🧡보배 9살/여 :유난히 저를 따라다니던 길냥이 💜단풍 5살/여 : 어미잃은 아기냥이를 동네 아이들이 박스에 넣어 다니다 버림 💗애교 4살/여 :아파트 미로 같은 하수구에 갇혀 3개월동안 핫팩.밥.물을 맨홀 뚜겅열고 공급하며 구조 💙수호(시도에서 개명) 12살/남 :아픈 성묘 길냥이 제 채널 재생목록 중(어느 길고양이의 인생 이야기)라는 재생목록에 모든 과정이 영상으로 소개
| 日付 | 登録者 | 変化 | 再生回数 | 変化 | 動画数 | 変化 |
|---|---|---|---|---|---|---|
| 08-09 11:05最新 | 107,000 | 0 | 83,145,892 | +1,780 | 1,522 | 0 |
| 08-08 11:06 | 107,000 | 0 | 83,144,112 | +1,533 | 1,522 | +1 |
| 08-07 11:05 | 107,000 | 0 | 83,142,579 | +1,235 | 1,521 | 0 |
| 08-06 11:05 | 107,000 | 0 | 83,141,344 | +3,233 | 1,521 | 0 |
| 08-05 11:05 | 107,000 | 0 | 83,138,111 | +949 | 1,521 | +1 |
| 08-04 11:05 | 107,000 | 0 | 83,137,162 | +6,961 | 1,520 | 0 |
| 08-03 11:05 | 107,000 | 0 | 83,130,201 | 0 | 1,520 | 0 |
| 08-02 11:05 | 107,000 | 0 | 83,130,201 | 0 | 1,520 | 0 |
| 08-01 11:05 | 107,000 | 0 | 83,130,201 | +3,893 | 1,520 | +1 |
| 07-31 11:05 | 107,000 | 0 | 83,126,308 | +8,128 | 1,519 | +2 |
| 07-30 11:05 | 107,000 | 0 | 83,118,180 | +1,359 | 1,517 | +2 |
| 07-29 11:06 | 107,000 | 0 | 83,116,821 | 0 | 1,515 | +1 |
| 07-28 17:07 | 107,000 | 83,116,821 | 1,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