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우리의 삶에는 크고, 작은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시대와 문화는 변하여도 변할 수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인물 중 그 사랑을 가장 멋지게 표현한 사람이 바로 다윗이란 인물입니다. 다윗은 왕위에 오르자마자 이스라엘 역사 속에 잊혀졌던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법궤를 왕궁으로 모셔와 레위인들을 세워 멈추지 않는 예배를 드림으로써 하나님만 경외하는 신정적 통치국가를 실현하였습니다. 다윗의 때에 있었던 예배의 영광과 기쁨을 사모함으로, 글로벌 데이빗텐트는 72시간 멈추지 않는 예배의 임재 안으로 주님을 갈망하는 모든 세대들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