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보물섬과 같다. 독서는 책속의 보물을 찾듯이 해야 한다. 문학 속에서 나를 성장시키는 보물 같은 지혜와 방법을 찾아 함께 나눈다. 책은 보약 창고이다. 독서는 보약을 달여 먹듯이 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하는 피와 살이 되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