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논리와 인문의 통찰을 함께 연구하고 가르칩니다. 이미 정제된 지식만을 읊어주는 고인 연못이 아니라, 배움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거친 흙탕물을 스스로 정화하고 본질을 꿰뚫어 보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문의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