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주세요..당신의 이야기를..'
선녀대신은
사람을 설득하지 않습니다.
신의 말을 대신 전할 뿐입니다.
좋은 말만 골라 하지 않고,
듣기 싫은 말이라도
지금 삶에 필요한 공수라면 숨기지 않습니다.
이 채널에서 다루는 것은
미래의 약속이 아니라
지금 작동 중인 운의 흐름입니다.
묻지 않은 답은 하지 않고,
시험하는 질문에는 응하지 않습니다.
선택은 늘 당신의 몫이며
이곳은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말이 필요한 때,
신의 말이 먼저 와야 할 순간에
선녀대신은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