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여름이 시작될 무렵 마당에서 앵두를 따다가 '새빨간 루비같은 싱그러운 앵두' 라는 동요를 처음으로 작사, 작곡 했답니다. 피아노도 배우지 않은 아이가 노래를 만들다니...!!!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노래를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 나가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 뮤지션이 되는 게 꿈이랍니다. 꼬마 뮤지션의 성장을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