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이로 환갑, 61살입니다. 모악산 100일 연속등반을 다섯 번 이상 완주했습니다.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성공한 사업가도 아닙니다. 다만, 멈추지 않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몸으로 부딪히며 배운 건강, 현실에서 고민하는 경제, 공부하고 분석한 내용만 나눕니다. 과장하지 않습니다. 선동하지 않습니다. 화려함보다 꾸준함을, 속도보다 균형을 선택합니다. 겉은 물처럼 구름처럼, 속은 아직 붉은 심장으로. 붉은야생마 김광철입니다.
총 0개의 글
아직 작성된 글이 없습니다